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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s IT Security

6월 19일(금) IT 정보보안 뉴스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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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오늘의 IT 정보보안 주요 뉴스 클리핑

1. 닌텐도 금융문서 등 민감 정보 탈취 주장 제기

  • 요약: 글로벌 해킹 조직이 닌텐도의 금융 문서와 기업 내부의 민감한 기밀 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자산 및 투자 데이터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출처: 보안뉴스

2. 코닥, 220만 건 정보 유출…샤이니헌터스 협박

  • 요약: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가 코닥을 해킹해 220만 건의 개인정보를 탈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6월 18일까지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 출처: 데일리시큐

3. '모두의창업', 6만 명 개인정보 유출 의혹에 정부 차단 완료

  • 요약: 창업 플랫폼 '모두의창업'에서 이메일 주소 등 일부 회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기부는 즉각적인 유출 경로 차단을 완료하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 출처: 데일리시큐 / 머니투데이

4. 韓 반도체 기업 코미코, 랜섬웨어 피해로 기술 유출 우려

  • 요약: 국내 주요 반도체 세정·코팅 기업인 코미코가 최근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 K-반도체의 첨단 제조 기술 및 도면 유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출처: 서울경제

5. 티빙(TVING) 탈퇴 회원 정보까지 포함…유출 규모 논란

  • 요약: OTT 플랫폼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현재 유출 규모가 1,900만 명대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서비스를 탈퇴한 회원들의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 출처: 데일리안

6. AI 시대 '보안 취약점 상시 신고 제도화' 시급…국가AI전략위 논의

  • 요약: AI 기술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새로운 보안 취약점을 상시 방어할 제도적 장치가 요구됩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는 지능형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상시 신고 체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 출처: 전자신문

7. 삼일PwC "AI발 내부통제 리스크 급증…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필요"

  • 요약: 삼일PwC는 세미나를 통해 AI 도입과 사이버 보안 고도화에 따른 기업 내부통제 리스크를 경고했습니다. 재무보고 중심을 넘어 데이터 무결성을 검증하는 확장된 통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출처: 서울경제(Daum 뉴스)

8. SK쉴더스 탑서트 "AI 시대, 해킹 후 사후 대응이 보안 경쟁력 갈라"

  • 요약: SK쉴더스의 침해사고대응팀(Top-CERT)이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AI 공격 고도화로 차단만큼이나 사고 후 빠른 원인 규명, 경로 추적, 반복 감염 방지 등 사후 대응 역량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출처: SK쉴더스 뉴스룸

9. 'MS 팀즈' 악용해 내부망에 랜섬웨어 숨기는 신종 수법 포착

  • 요약: 협업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S Teams)'를 교묘하게 악용하여 기업 내부 시스템에 랜섬웨어를 은닉하고 유포하는 지능형 사이버 공격 수법이 발견되어 사용자 주의가 당부됩니다.
  • 출처: 보안뉴스

10.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위해 한국 주도 'APPA 작업반' 출범

  • 요약: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감독기구(APPA) 회원국 중 한국을 필두로 한 7개국이 참여하는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이 공식 출범하여 국경을 넘는 다국적 사이버 범죄 공조를 강화합니다.
  • 출처: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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