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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RSAC 2026, '공동체의 힘' 강조하며 대단원의 막 내려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인 RSAC 2026이 샌프란시스코에서 폐막했어. 올해는 'Power of Community'를 테마로 AI 시대의 신뢰와 협업이 강조되었으며, 국내 보안 기업 13곳이 참가해 K-보안의 저력을 보여줬지.
- 출처: 보안뉴스
- [기술] 구글 "2029년까지 양자 컴퓨터가 암호 체계 무력화할 것" 경고 구글이 양자 컴퓨터의 발전 속도를 경고하며, 2029년이면 현재의 암호화 시스템이 뚫릴 수 있다고 발표했어. 은행과 정부 기관들에 하루빨리 '양자 내성 암호(PQC)'로 전환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네.
- 출처: The Guardian
- [취약점]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심각도 9.3의 치명적 취약점 발견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제품군에서 심각한 취약점(CVE-2026-3055)이 공개됐어. 제2의 '시트릭스 블리드' 사태로 번질 위험이 크니, 해당 솔루션을 쓰는 담당자라면 즉시 패치를 서둘러야 할 것 같아.
- [사고] PEAR 랜섬웨어 그룹, 몬머스 대학교에서 16TB 데이터 탈취 주장 신생 랜섬웨어 조직 PEAR가 미국 몬머스 대학교를 공격해 16TB라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훔쳤다고 주장했어. 교육 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
- 출처: EdScoop
- [위협] 중국 배후 해커들, 전 세계 통신 백본망에 '잠복' 정황 포착 국가 지원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이 글로벌 통신사 네트워크 깊숙이 커널 임플란트와 백도어를 설치해 장기 첩보 활동을 해온 것이 드러났어. 인프라 보안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뉴스야.
- 출처: SecurityWeek
- [기업] 의료기기 거물 '스트라이커', 침해 사고 원인은 악성 파일 최근 시스템 장애를 겪은 스트라이커가 조사를 마쳤어. 랜섬웨어는 아니었지만, '한다라' 그룹이 심어놓은 악성 파일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지. 다행히 고객 데이터 유출 증거는 아직 없다고 해.
- 출처: Industrial Cyber
- [협력] 메가존클라우드-체크포인트, AI 보안 시장 선점 위해 맞손 메가존클라우드가 글로벌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와 손잡고 기업용 AI 보안 환경 구축에 나섰어. AI 도입이 늘어나는 만큼 이를 겨냥한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전략이야.
- 출처: 연합뉴스
- [이슈] 러시아 주요 도시, 모바일 데이터 통신 장애로 일상 마비 모스크바 등 러시아 대도시에서 모바일 인터넷이 차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어. 와이파이는 되지만 이동 중 메신저나 지도를 쓸 수 없어 시민들이 '벽돌이 된 폰'을 보며 큰 혼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야.
- 출처: Al Jazeera
- [산업] 하니웰, 롬버스와 손잡고 AI 기반 클라우드 영상 보안 강화 하니웰이 AI 영상 관리 전문 기업 롬버스(Rhombus)와 파트너십을 맺었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영상 관리를 통합 제어하는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빌딩 보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야.
- 출처: Investing.com
- [정책] 과기정통부, '지역 정보보호 클러스터' 신규 공모 시작 정부가 지역 전략 산업에 보안을 입히기 위해 정보보호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새로 공모해. 지방의 보안 생태계를 키우고 사이버 위협 대응력을 전국적으로 높이겠다는 의지가 보이네.
- 출처: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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